ㅅ...orz




실패했다!!



by Kokurinn | 2008/02/20 13:07 | 黒記 | 트랙백 | 덧글(5)

현황!


대략 이런 상황에서 미친듯 편곡 + 연습 + 광렙(!?!?) 중입니다.
도쿄음대 시험일정은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키보드를 들고 가는 게 제일 속 편한데 그럴 수도 없는 88건반[...]
사실 피아노 연주가 들어갈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지금 완전 쩔고 있습니다;;

by Kokurinn | 2008/02/13 03:02 | 黒記 | 트랙백 | 덧글(4)

OK.

이제 반년 전 정도까지 칠 수 있습니다.
[...] 근데 나 작업 안 하고 뭐하니;;;

by Kokurinn | 2007/12/22 12:31 | 트랙백 | 덧글(3)

대통령, 결정났네요.

뭐어, 과정이야 어쨌든 국민의 의견을 모은 결과입니다.
모쪼록 다른 후보들이나 그 지지자들도 이 결과에는 승복하고(저도 포함됩니다만),
스스로 밝혔듯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by Kokurinn | 2007/12/20 08:35 | 黒記 | 트랙백 | 덧글(2)

마이 프레에쌰쓰!


기타를 샀습니다.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결국 잔기술 없이 정정당당한 기타를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서, 가장 합당한 모델인 레스 폴 계열로.
세이무어 던컨의 픽업은 제가 선호하는 메탈의 소리를 뽑아주는 데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근데 진짜 이쁘지 아니한가...orz 사진은 저런데, 실제로는 검은 색입니다. 꽤나 묵직하고 좋아요.

...이제 학원 알아보면 되는구나. (본말전도)

뭐, 어쨌거나 오늘부터 레스 폴!

by Kokurinn | 2007/12/15 10:03 | 黒記 | 트랙백

제길!



바빠!

by Kokurinn | 2007/12/14 09:30 | 黒記 | 트랙백 | 덧글(2)

힘겨운 일이다.

일반 인터넷 상식은 커녕 기초전산개론도 모르는 사람이 운영하는 기관의 사이트를 디자인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예상은 했지만 상상을 훨씬 웃도는 몰이해에 기가 막힐 노릇인데, 예를 들자면 이렇다.

1. 최상단의 메뉴 프레임을 100픽셀로 가정하자
 : 기관의 이름이 눈에 띄지 않는다고 어떻게 해 보란다. 그런데 이 기관의 특성상 작은 로고를 더 크게 만들 경우 많은 사람들이 스크롤의 압박에 시달릴 것은 쉽게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팩트가 없단다. 아예 그냥 문장을 하나 디자인해서 넣든지 그런 거 외에는 방법이 안 보인다. 답답함의 극치다.

2. 프레임의 가로 크기를 800픽셀로 제한하자
 : 남는 공간이 많다고 난리다. 그런데 문제는 역시 이 기관의 특성상 접속자가 1024×768의 해상도의 모니터일 가능성이 무시하면 안 될 정도로 크다. 그렇다고 800픽셀 이상으로 만들면 가로로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사용자의 스크롤 노가다를 줄이기 위해 내용 출력 프레임만 상대크기로 잡았다) 미관상 압박이 크다. 도대체가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감도 안 온다.

3. 주된 컬러를 잡아놓자
 : 밋밋하다고 난리다. 이쯤되면 뭐라 할 말이 없다[...] 요란찬란한 사이트 디자인은 배제한다고 전제한 뒤에 잡아놓은 컬러인데 이 반응은 뭐냐. 사람 미치는 꼴을 보고 싶은 건지, 도대체가[...] 어차피 포털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게시판이 있는 것도 아닌, 단순 홍보용 사이트에 이 이상 복잡한 컬러 구성을 넣으면 되려 접속자들의 불편만 가중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눈에 안 좋다. 어쩌란 거냐.

4. 자료를 디지털화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출하자
 :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느냐고, 회의를 해 봐야겠다고 한다. 아니, 홍보용 사이트를 만들겠다고 한 시점에서 이미 자료들이 디지털화되는 건 기본 전제로 깔린 거 아니었어?; 덕분에 착수한 지 1주일이 지난 지금, 잡아놓은 거라곤 프레임 구성 뿐이다. 시간낭비도 정도껏 해야 낭비라고 할 수 있는 법인데, 이건 뭐 시간을 낭비하는 게 아니라 거저 버리는 꼴이다.

...한 마디로 죽겠다 -_-;;

by Kokurinn | 2007/12/12 09:46 | 黒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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